일식과 합친 카레, 일식을 더한 카레

2019.4.19 (금) 오픈

 

익숙한 맛에 스파이스를 곁들이다.

어느  날,카레를 만들면서 문득 빅카더몬의 향기에서 훈제한 가츠오부시의 향기를
 연상했습니다. 국물(육수),간장,된장,술등 익숙한 식재료와 스파이스를 합쳐보면 어떨까 … 일식과 스파이스를  합쳐보는 것부터 시라베의 카레만들기는 시작되었습니다. 섬세한 일식 맛과  맛이 강한  스파이스의 향기.

식재료 마다 그 궁합을 찾아,10종류의 스파이스를 조합함으로써 서로의 장점을 끌어낸 카레가 완성되었습니다.

새로운 스타일을 즐기다

 

사라리

표고버섯의 감칠맛이 나는 드라이타입의 키마 카레에 김, 미츠바, 매실, 깨소금을 얹었습니다. 오차즈께처럼 국물을 부어  드십시오.

토로리

정성스럽게 삶은 닭다리와 무 조림을 기본으로 많은 양의 볶은 양파와 스파이스를 배합했습니다. 향미 오일로 완성한 매운맛의 진한 카레

시라베의 코다와리(원칙)

 

시간을 들여 개발한 시라베 카레. 그 곳엔 스토리가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일로.

지금까지 없었던 , 새로운 스타일의 카레를 만들고 싶다는 그 생각에서 시제품을 거듭해, 2종류의 새로운 카레를 즐기는 법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는 키마 카레에 국물을 부어서 먹는 「사라리」. 또 하나는 국물(육수)로 정성 들여 삶은 닭다리와 둥글게 썬 무로 만든 카레「도로리」입니다. 「사라리」는 오차즈케와 비슷한 깔끔한 맛으로, 「토로리」는 감칠맛이 확실히 느껴지는 매운맛입니다.

국물(육수)을 만드는 원칙

시라베카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국물(육수)맛입니다. 다시마와 가츠오를 기본으로 도미와 고등어부시등과 함께 만든 국물 맛은 스파이스에 지지않는 진한 맛, 너무 튀지않는 고급스러운 맛, 두가지 모두를 겸비하고 있습니다. 그대로 마셔도 맛있고, 카레에 넣어도 맛있는 국물을 「사라리」와 「토로리」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엄선된 식재료를 정성스럽게

냉동하지 않은 신선한 국산 고기는, 고기 그 자체로 진한 맛을 내고, 깊고 깔끔한 국물 맛의 풍미를  손상하지 않습니다. 양파는 맛이 풍부한 국산으로, 약 1시간을 볶아서 양파의 단맛을 끌어냅니다. 토로리의 무는 절묘한 식감을 내기 위해 조리 시간을 중요히 하고있습니다. 좋은 식재료를 골라, 수고를 아끼지 않고 정성을 다해 조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토핑을 얹어 더 즐겁게

카레를 드시면서, 꼭 테이블 위의「새우 후리카케」를 뿌려보십시오. 새우랑 견과류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맛을 냅니다. 또, 간장 타래(소스)로 만든 계란 장조림, 그라나파다노치즈등, 카레가 더욱 즐거워지는 토핑을 준비했습니다. 취향에 맞게 즐기십시오.

시라베 소식

 

매장 정보

일식과 카레 시라베

쿄토시 사쿄구 남바쵸 216

11:30~15:30까지 (수요일 휴무)

17:00~21:00까지 (수요일 휴무)

지하철 도자이선「산조케이한에키」에서 도보8분

케이한혼센「산조에키」에서도보8분

시에이버스32번선「카와바타니죠」에서도보1분

가까운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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